하늘을 바라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5-11-08 14:47 본문 야곱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축복을 갈구하던 사람이었다.그 결과 그의 인생은 험악한 세월을 살았다. 고향으로 돌아와 형과 화해했지만 그가 살 곳은 그곳이 아니라 낯선 애굽땅이었다.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뜻과는 관계없이 낯선 곳에서낯선 사람들과 마주하게 된다. 아무리 노력해도 내 뜻대로 살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우리의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이다.우리는 결코 하나님을 떠나 그 어떤 것도 얻을 수가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게 되어있다. 세상에서 행복을 찾아도 세상은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세상은 복잡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전능자의 손에 맡기고 가볍게 살면 세상을 유리하지 않아도 행복을 만나게 된다 SNS공유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