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넘어 생명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04 10:43 본문 부활절은 끝이 시작으로 바뀐 날입니다. 사람들은 무덤을 마지막이라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그곳에서 생명을 시작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끝처럼 보이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자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의 능력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부활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SNS공유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